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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한국코카콜라, 청소년 문화 공동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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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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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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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45,000원 상승1000 0.4%)은 26일 한국 코카콜라와 청소년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문화 마케팅 선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청소년 행복·희망 캠페인 'SK텔레콤과 코카콜라가 함께 하는 행복 프로젝트'를 6개월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SKT-한국코카콜라, 청소년 문화 공동마케팅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양사가 공동으로 발굴·진행하는 것이다.

SK텔레콤과 코카콜라는 △스타들이 학교를 찾아가 자신의 청소년 시기 경험담을 들려주는 '행복한 수업' △스타와 함께 체육대회, 콘서트를 즐기는 '행복 에너지 캠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행복한 장학금' 등 다양한 캠페인을 펴칠 예정이다.

특히 행복 에너지 캠프에는 평소 청소년 문화 개선에 관심을 가져온 박명수, 하하, 노홍철, 정형돈 등이 참여를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중고등학생 300명에게 총 3억원 규모로 전달되는 행복 장학금에는 행복한 수업에 참여하는 개그맨 김준호 등이 기금 조성에 참여하기로 했다.

김영섭 SK텔레콤 제휴사업본부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도 행복해진다는 취지에 양사가 공감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코카콜라와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영 한국코카콜라 마케팅총괄이사는 "청소년들의 생활과 밀접한 이동통신/식음료 업계 대표 기업간 협력을 통해, 한층 의미 있는 캠페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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