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2012년 美 최고 연봉자는 오라클의 엘리슨 CEO

머니투데이
  • 차예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148
  • 2013.04.07 14: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래리 엘리슨 오라클 최고경영자가 지난해 약 1090억원의 보수를 받아 미국 최고 연봉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래리 엘리슨 오라클 최고경영자가 지난해 약 1090억원의 보수를 받아 미국 최고 연봉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래리 엘리슨 오라클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지난해 미국에서 제일 많은 연봉을 받은 CEO라고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엘리슨은 연봉과 수당 등의 특전, 보너스를 합친 390만달러와 9070만달러의 가치가 있는 스톡옵션 등 총 9620만달러(약1090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2위는 3860만달러를 받은 미국 최대의 영리법인 체인인 HCA홀딩스의 리처드 브래큰 CEO가 차지했다. 3위는 로버트 아이거 디즈니 회장으로 3710만달러를 받았다.

미국의 기업임금 조사업체 에퀼러에 따르면 미국 CEO의 연봉 중간값은 1400만(약160억원)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연매출이 50억달러 이상인 상장기업이 대상이었다.

나이키의 마크 파커는 3520만달러, 미디어 기업인 비아콤의 필리페 다우만은 3340만달러를 벌어들여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존 도나허 이베이 CEO는 2970만달러로 6위를 차지했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2890만달러), 석유회사인 옥시덴탈페트롤리엄의 스티브 체이즌(2850만달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케네스 체놀트(2800만달러), 필립 모리스의 루이스 카밀레리(2470만달러) CEO 순이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