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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조강현·배다해, 1년6개월만에 결별

스타뉴스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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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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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강현, 배다해 <ⓒ사진=이기범기자>
(왼쪽부터) 조강현, 배다해 <ⓒ사진=이기범기자>
뮤지컬배우 배다해와 조강현이 1년 6개월간 만남을 뒤로하고 결별했다.

조강현 측 관계자는 15일 스타뉴스에 "조강현과 배다해가 지난해 결별했다"며 "결별 후에도 친구처럼 서로 격려하며 지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둘 다 각자 뮤지컬 작품 연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만큼 지금처럼 많은 응원과 격려 바란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뮤지컬 '셜록홈즈'에 동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지난해 공식 연인이 됐다. 당시 배다해는 루시 존스, 조강현은 아담 애더슨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더 뮤지컬 어워드' 시상식에도 나란히 손을 잡고 레드카펫을 밟는 등 핑크빛 만남을 이어왔다.

한편 배다해는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뮤지컬 '아르센 루팡' 넬리 역에 캐스팅됐다. 조강현 역시 창작 뮤지컬 '해를 품은 달'에 출연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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