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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 흐르는 옷 "하나씩 빼먹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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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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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지 인턴기자 =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시락 겸용 의상'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비닐 재킷을 입은 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재킷은 여러 개의 비닐 지퍼백을 연결한 모양으로 과자, 과일, 샌드위치 등 각종 간식이나 먹을거리를 가방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군침 흐르는 옷'을 접한 누리꾼들은 "과자 하나씩 빼먹으면 재밌겠다", "나한테 필요한 옷", "입고 다니긴 창피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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