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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4주기 추도식, 야권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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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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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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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여사, 불미스러운 일 없도록 당부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전경/사진=뉴스1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전경/사진=뉴스1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다.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 씨 등 유족을 비롯해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인천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진보정의당 조준호 공동대표 등 야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정부 측에서는 이정현 청와대 정무수석, 새누리당에서도 최경환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노 전 대통령 추도식에 여당 고위 당직자가 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여 정부 주요 인사였던 이해찬·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문성근 이사, 문재인 전 이사장도 참석한다.

추도식은 명계남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추도사 낭독, 추모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된다. 추도사는 참여정부 국정원장을 역임한 고영구 변호사가 낭독한다.

권양숙 여사는 친노 인사들에게 지난주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불미스런 항의가 불거졌던 것과 같은 봉변이 벌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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