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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 IT 꿈나무 육성 스마트 아카데미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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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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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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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IT전문가 활용 재능기부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에서 학생과 강사대표가 선서 후, 행사를 주최하는 백상엽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좌측부터 학생대표 독산고 박근혜 학생, LG CNS 백상엽 전무, 강사대표 LG CNS 홍성민 부책임연구원 /사진=LGCNS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에서 학생과 강사대표가 선서 후, 행사를 주최하는 백상엽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좌측부터 학생대표 독산고 박근혜 학생, LG CNS 백상엽 전무, 강사대표 LG CNS 홍성민 부책임연구원 /사진=LGCNS
LGCNS는 IT 꿈나무를 육성하는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를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는 IT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LG CNS IT전문가들의 지식과 기술, 경험을 전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G CNS는 서울특별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 금천구청과 협력해 상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사내 모바일 전문가 10명이 강사로 참여해 IT교육을 실시하고, 참가자의 멘토가 돼 학습을 지원한다.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된 고교생 25명은 6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총 40회에 걸쳐 모바일 앱 개발 교육을 받고 IT전문가로 육성된다.

청소년들의 기업 탐방, 심리 상담, 진로/적성 검사 등의 심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청소년들이 직접 개발한 앱은 11월에 제작발표회에서 시연되며 ‘구글플레이’에 등록될 예정이다.

'제1회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는 24일 서울시 금천구청 제1강당에서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장정에 들어간다. 이날 행사에는 LGCNS 백상엽 전무, 서울특별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 신순갑 관장, 금천구 차성수 구청장, 교육 참가 청소년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LG CNS 백상엽 전무는 영국의 17세 청소년 ‘닉 댈로이시오’가 개발해 야후가 3000만달러에 매각한 ‘섬리’를 성공사례로 들며, “창의적인 사고와 도전정신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시대이니 이제 꿈을 현실로 만들자"라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가한 독산고 3학년 박근혜 양은 “독학으로 앱을 개발하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앱을 개발하고, IT전문가라는 꿈을 향해 한걸음 전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등은 발대식 뒤 강화도 서해유스호스텔에서 1박 2일간 열리는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캠프’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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