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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19회 어린이미술대회 본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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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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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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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2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 본선 실기대회'를 개최했다. 이순우 행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대회에 초청된 중국 쓰촨성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사진=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2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 본선 실기대회'를 개최했다. 이순우 행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대회에 초청된 중국 쓰촨성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사진=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2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 본선 실기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달 진행된 예선을 통해 3만5000여 명의 참가자가 응모했고, 3단계에 걸친 심사 끝에 1472명의 본선진출자를 선정했다. 이날 본선 현장에는 참가자들과 동반가족 5000여 명이 모였다.

특히 과거 지진 피해를 입었던 중국 쓰촨성 지역의 진산초등학교와 리안산초등학교 어린이 12명도 초청됐다. 우리은행은 2010년부터 4년 연속 쓰촨성 어린이들을 초청해 한·중 문화교류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이날 본선 현장에는 참가자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천연 염색 손수건과 천연 비누 만들기,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한 주스와 솜사탕 만들기 등 체험코너와 캐리커쳐·페이스페인팅·네일아트·손마사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 최종 결과는 다음달 10일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해 총 700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또 우리은행은 수상작품 중 60점을 다음달 22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 갤러리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그림을 그리는 것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통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이라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그림을 통해 창의력을 기르고 유능한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미술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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