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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트위터로 이발 공약 "굿바이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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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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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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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사진=MBC '무한도전', 트위터
하하 /사진=MBC '무한도전', 트위터
가수 하하의 깜짝 '트위터 이발 공약'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8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 머리 자를까요? 여러분! 나 진짜 자를까요? 확 잘라? 지금부터 멘션 댓글 연달아 50개 이상이면 자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수많은 네티즌이 응답했고 하하는 1000개가 넘는 멘션이 모였다고 밝히며 "그래! 자릅니다! 이제 마초맨의 모습은 바이바이. 어차피 모자 많이 쓰니까. 안녕, 내 머리. 고마웠어. 다시는 이렇게 못 기를 거야. 굿바이 하이브리드"라는 글을 올렸다.

하하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앞머리로 눈을 가린 '하이브리드 샘이 솟아 리오레이비' 캐릭터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앞머리를 양쪽 귀 옆으로 넘기는 단발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하하의 이발 공약에 가수 정재형, 김태호PD가 보낸 트위터
하하의 이발 공약에 가수 정재형, 김태호PD가 보낸 트위터
하하가 머리를 자른다는 소식에 단발머리 원조 가수 정재형은 "잘라! 안 그러면 내가 자를 상황!"이라고 반색했고,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나중에 홍철이랑 대결해서 지면 벌칙으로 밀지"라고 아쉬워했다.

네티즌들은 "어느 정도 자를 건가요?", "남자답게 확~ 자릅시다", "셀카를 기대해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하하의 새로운 스타일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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