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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날씨] 전국 장맛비…오후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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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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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우 기자 =
24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News1 이광호 기자
24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News1 이광호 기자



24일 수요일은 전국이 북한지방에서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에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비는 새벽 충청남북도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아침에 경기북서쪽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오후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4도 등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2.0~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4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산사태, 주택 및 도로 침수, 축대붕괴, 산간과 계곡 야영객들의 안전사고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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