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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가격, 입찰 부진에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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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채원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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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09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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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가격이 8일(현지시간) 30년물 입찰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다.

이날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2bp내린 2.588%를 기록했다.

30년 만기 국채수익률도 전날대비 1bp 하락한 3.673%를 나타냈다.

5년 만기 국채수익률 역시 전날보다 1.5bp 내린 1.357%를 기록했다.

이날 실시된 30년물 입찰은 부진했으나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입세가 증가한 게 국채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칼버트 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매트 더치는 "입찰 이후 국채 가격이 약간 상승했다"고 말했다.

재무부는 이날 160억달러 어치의 30년 만기 국채를 입찰했다.

입찰결과 낙찰금리는 연 3.652%를 기록했다. 응찰률은 2.11배로 최근 6차례 평균인 2.49배를 크게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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