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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야구. 콜롬비아에 '4-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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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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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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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린현(대만)=사진공동취재단= 한국청소년야구대표팀의 선발투수 박세웅이 2일 오후 대만 윈린현 더우류구장에서 열린 제26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힘찬 역투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윈린현(대만)=사진공동취재단= 한국청소년야구대표팀의 선발투수 박세웅이 2일 오후 대만 윈린현 더우류구장에서 열린 제26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힘찬 역투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2일 대만 윈린현 도류구장서 열린 제 26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콜롬비아를 4대 0으로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쿠바에 1-2로 패배한 한국 청소년야구대표팀이 거둔 첫 승이다.

이날 승리는 박세웅 몫이 컸다. 박세웅은 7이닝 동안 91게 공을 던지며 1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활약했다.

한국 팀은 이날 1회말 김태진의 안타와 도루, 김하성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3루 찬스에서 상대 좌익수가 실책 하면서 선취점을 얻었다.

이어 3회 안중열의 볼넷, 김하성의 안타와 도루로 만든 1사 2,3루에서 상대 폭투와 내야땅볼로 각각 1점씩 낸 후 조영우가 1타점 우전안타를 뽑아냈다.

박세웅 후속으로 올라온 황영국, 안규현, 이수민, 한주성이 9회 초 위기를 잘 막아내 한국은 4대 0으로 콜롬비아를 꺾고 완승을 거뒀다.

한편 한국은 3일 오전 11시 30분 타이중 구장에서 미국과 경기를 치른다. 오후 7시 30분 같은 장소서 예선전 더블 헤더로 호주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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