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기도내 中企, 대형유통기업과 172억 구매 상담

머니투데이
  • 수원=김춘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9.24 17:0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4일 구매상담회서 203건 상담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의 대형유통기업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24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호텔에서 '2013 대형유통기업 진출 구매상담회'를 개최해 총 230건의 상담과 172억 원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날 상담회에는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메가마트, 중소기업유통센터 등 체인스토어를 가진 대형유통기업과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등 구매력이 뛰어난 홈쇼핑 업체 △11번가, 이베이옥션, 인터파크 등 인터넷 대형 쇼핑업체 등 국내 유통 구매담당자 42명이 참가해 유망 중소기업 200개사와 1대 1로 상담을 벌였다.

이날 건강식품제조업체 B사는 유통업체 M사와 상담을 진행, 시범적 판매를 합의했으며, 10월 중 추가 상담을 통해 약 2억4000만원의 거래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중기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대형유통업체들은 우수한 제품을 발굴하고, 중소기업들은 판로 확대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마케팅지원팀(031-259-6148~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