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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출범 8주년…김정태 회장 "건강한 소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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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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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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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자상과 '건강한 하나인'에 대한 특별상 시상도 이뤄져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건강한 하나인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하나금융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건강한 하나인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하나금융
하나금융그룹은 2일 오전 김정태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하나은행 및 외환은행 등 계열사 임원과 본부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출범 8주년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30년 장기근속자상과 '건강한 하나인'에 대한 특별상 시상이 이뤄졌다. '건강한 하나인'은 '건강한 책임' 수행에 있어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직원에게 수여됐다.

김정태 회장은 "그룹 출범 8주년을 맞는 올해 하나금융은 신체·정신의 건강, 그룹 내에서의 건강한 소통, 그리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며 '투게더(Together)' 정신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제9차 휴먼스쿨 건립을 위한 하나금융과 엄홍길 휴먼재단 간 후원 협약식도 진행됐다. 엄홍길 휴먼재단은 엄홍길씨의 등반을 돕다 목숨을 잃은 산악인 후배들과 셰르파의 희생을 기리고 유족을 돕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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