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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회담 "특검·특위 입장차 여전"…추후 계속 논의(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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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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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유대 기자 =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다시 만나 정국 정상화를 위한 4자회담을 하기 앞서 나란히 서 있다. 왼쪽부터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 김한길 대표와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경환 원내대표. 2013.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다시 만나 정국 정상화를 위한 4자회담을 하기 앞서 나란히 서 있다. 왼쪽부터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 김한길 대표와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경환 원내대표. 2013.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정국 정상화 방안 논의를 위해 3일 열린 여야 대표-원내대표 간 4자회담이 전날에 이어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다.

황우여 새누리당,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최경환 새누리당,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만나 전날에 이어 1시간 10분 가량 이른바 양특(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 특별검사제 도입 및 국가정보원 개혁 국회 특위 설치)을 비롯해 정국 정상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유일호 새누리당, 김관영 민주당 대변인은 회담 직후 브리핑을 통해 "특위와 특검에 대한 양당의 입장 차이가 여전하다"고 밝혔다.

또한 양당은 국정원 개혁 특위 위원장 인선과 입법권 부여 문제, 개혁 방안 등에 대해 견해 차이를 보였다.

양당은 이날 합의점 도출에는 실패했지만 추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새누리당 최 원내대표는 회담 종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결렬은 아니다. 어제보다는 진전이 있었다"며 "논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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