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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7거래일 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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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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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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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연저점을 갈아치웠던 원/달러 환율이 소폭 반등하며 장을 시작했다. 7거래일 만에 반등이다.

12일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1원 오른 1053.2원으로 출발했다.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일보다 1.3원 상승한 1053.4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의회가 새해 예산안에 합의하면서 다음 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이 재차 부상했다. 이에 위험자산을 회피하려는 성향이 부각되면서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시장에서는 장중 수출업체 네고물량(달러매도)이 유입되면서 상승폭은 1055원 이하로 제한될 것으로 내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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