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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 창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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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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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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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는 오는 16일부터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접수창구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창구가 금감원과 전 은행(수출입은행과 외은지점 제외), 우체국, 농·수협, 삼성생명 고객플라자 등에서 삼성화재, KB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고객센터로 확대된다.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는 가족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경우 상속인이 사망자 명의의 금융자산이나 채무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상속인 적격여부 확인서류를 구비해 접수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 신청인 본인 확인을 위해 인터넷, 우편 및 전화접수는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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