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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 구해

대학경제
  • 박승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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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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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소방서
사진제공=광명소방서
광명소방서(서장 김권운)는 지난 19일 오후 10시 40분경 “사촌오빠가 이승에서 못한 것을 저승에서 하겠다는 자살암시 통화후 연락이 두절돼 사고가 의심된다”는 유모씨의 긴박한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광명소방서에서는 즉시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실시, 철산동 467번지 일대를 소방차량 4대와 12명의 소방대원이 출동하여 30여분만에 공사장에서 연탄불을 피운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요구조자 문모씨(남, 61세)를 신속히 구조했다.

이날 현장을 총 지휘한 이외남 현장대응단장은 “조금만 늦었어도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을 것”이라며 요구조자의 심리적 안정 및 더 이상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광명시 자살예방센터에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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