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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개인정보보호특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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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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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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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국회 관련 법안 통과 주력…28일 당·정·청 회의 개최

새누리당이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당내 특별위원회를 만든다.

새누리당은 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위원회 산하 개인정보보호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유일호 새누리당 정책위 부의장이 특위 위원장을 맡아 오는 2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특위 위원을 확정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 특위는 2월 임시국회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법안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입법 조치에 주력할 예정이다.

새누리당은 이와 함께 오는 2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당·정·청 회의를 개최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범정부 차원의 태스크포스(TF) 구성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조류독감바이러스(AI) 사태에 대한 대응책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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