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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청소년 봉사단, 대만 낙후지역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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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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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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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20여명이 지난 23부터 27일까지 대만의 풀리(Puli)와 우제(Wuje) 지역에서 페인트칠, 주택보수, 농촌 일손 돕기 등 봉사활동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대만 우제 지역은 부족 체제가 유지되는 낙후된 곳으로, 대만토속 원주민 2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조손가정이 많고 일손이 부족한 지역이다. 봉사단은 벽면에 페인트 칠을 하고 물이 새는 지붕을 수리 했으며 농작물 수확도 도왔다.

이외에도 지역 전통 춤과 악기도 배우고, 케이 팝(K-pop) 댄스 공연을 펼치는 등 문화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원 400여명 중 지난 1년간 활동이 우수해 선발된 학생들이다.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한화생명과 월드비전이 2006년 1월 창단했으며 지난 9년간 3300여명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이 25일 대만의 낙후지역인 우제를 찾아, 빈곤 가정에 페인트칠하기, 지붕 고치기, 농작물 수확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봉사단원들이 배추 수확을 돕고 있다.
↑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이 25일 대만의 낙후지역인 우제를 찾아, 빈곤 가정에 페인트칠하기, 지붕 고치기, 농작물 수확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봉사단원들이 배추 수확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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