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여기가 독방'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4.03 16: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사진]'여기가 독방'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촉동 옛 영등포교도소에서 "굿바이! 영등포교도소" 주민 개방 행사가 열렸다. 사진은 이날 일반에 공개된 독방 모습.

지난 1949년 부천형무소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던 영등포교도소에는 김근태 전 민주당 고문,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김지하 시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생 전경환 씨, 고문전문가 이근안 씨 등이 수감생활을 한 곳으로 6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2014.4.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흠슬라 'HMM'의 실적 마법…탄력받는 3가지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