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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데님 핫팬츠로 하의실종 패션…쭉 뻗은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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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이원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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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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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타미 힐피거 행사에서 핫팬츠 패션을 선보였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타미 힐피거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타미 힐피거 2014 봄 캡슐컬렉션, 트루 투더 블루' 출시 행사에는 현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아는 흰 티에 블루 컬러의 체크 남방을 걸친 채 데님 숏팬츠를 착용해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또한 현아는 금색 메탈릴 컬러가 인상적인 샌들힐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행된 캡슐 컬렉션은 타미 힐피거의 가장 사랑받는 빈티지 제품 중 일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톤의 블루와 인디고 컬러의 다채로운 스타일을 제시했다.

한편 타미힐피거 행사에는 현아를 비롯해 같은 포미닛 멤버 허가윤,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 KBS2 '해피투게더-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장현성의 아들 준우 준서 형제, 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 모델 아이린 등도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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