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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로피에 입마추는 신치용 감독과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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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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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장수영 기자 =
[사진]트로피에 입마추는 신치용 감독과 레오
(천안=뉴스1) 장수영 기자 삼성화재가 3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챔피언 결정전 4차전에서 3-1로 승리하면서 NH농협 2013-2014 V-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뒤 신치용 감독과 레오가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2014.4.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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