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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내비 앱에 가족 위치조회 서비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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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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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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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위치 실시간 확인 가능…설정 지역 벗어날 경우 자동으로 알림 통보

팅크웨어 '가족안심 서비스'. /사진제공=팅크웨어
팅크웨어 '가족안심 서비스'. /사진제공=팅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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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9,650원 상승80 -0.8%)는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아이나비 LTE에어'에 지인의 위치조회가 가능한 '가족안심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7일 밝혔다.

가족안심 서비스는 사용자의 자녀, 부모, 친구 등 지인의 현재위치 및 설정된 특정지역 이탈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 위치뿐 아니라 과거 시간대별 이동경로를 제공해 보다 확실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일정 구역에 대상자가 진입하거나 진출할 때 알림창을 통해 변동사항을 실시간으로 통보받을 수 있는 세이프존 기능이 눈에 띈다. 최대 2명까지 1일 최대 10회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요일별 설정이 가능해 자녀의 등하교시간, 학원시간 등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가족안심 서비스는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 계정이 있으면 앱으로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단 아이나비 LTE에어 1년 정액권(2만원) 구매자만 이용할 수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가족안심 서비스가 날로 늘어가는 아동범죄, 학교폭력 등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위치기반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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