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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라쿠텐전 1안타 1볼넷.. 3G 연속 안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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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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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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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사진=OSEN
이대호. /사진=OSEN
'빅보이' 이대호(32)가 3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이대호는 16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홈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400에서 0.397로 소폭 하락했다.

이대호는 1회 1사 1루 기회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마쓰이 유키를 상대로 공 3개 만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어 팀이 2-1로 앞서 3회 1사 2루 상황에서는 5구 만에 볼넷을 골라 출루에 성공했다.

5회 무사 2루 기회에서 3루 땅볼 아웃된 이대호는 7회 안타 생산에 성공했다. 상대 투수 후쿠야마 히로유키의 슬라이더를 통타해 좌익선상으로 빠져나가는 안타를 때려냈다. 이때 이대호는 기회를 엿본 뒤 2루까지 달렸지만, 상대 수비진의 깔끔한 송구와 중계 플레이에 걸리며 아웃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3-1로 승리했다. 최근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소프트뱅크는 11승(5패)째에 성공, 오릭스를 제치고 퍼시픽리그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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