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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개장] 인민은행 자금흡수 규모 축소…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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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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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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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29일 강보합세다.

중국의 중앙은행이 단기 금융시장에서 자금 흡수 금액을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동성 긴축 우려가 사라졌다. 그러나 시장을 견인할 재료가 부족해 현재까지 제한적 상승이 이뤄지고 있다.

상하이 현지시간 오전 9시56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08% 오른 2051.93을, 선전종합지수는 0.05% 내린 1062.66을 나타냈다.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이번주 200억위안을 흡수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이 밝혔다. 인민은행은 지난주 총 1200억위안을 흡수해 1월 후반 이후 최대 규모의 주간 자금 회수를 진행했다.

증권과 보험 등 금융주 외에도 부동산 주식 등 주력 주식에 구매가 선행했다.

중국 정부가 의료 분야의 개혁을 가속화시킬 방침을 나타내 의약 주식이 주목받았다.

상하이 포순 의약이 4% 상승세다. 중국 평안 보험과 중신 증권도 오름세다.

홍콩 증시의 항셍지수는 0.21% 오른 2만3129.18을 나타냈다.

대만 가권지수는 0.25% 하락한 9090.85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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