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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예비신부 임신 4개월..초기라 밝히지 못했다"

스타뉴스
  •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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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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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송영길 웨딩화보, 다이렉트웨딩
/사진제공=송영길 웨딩화보, 다이렉트웨딩
여자친구가 안 생긴다고 외치던 개그맨 송영길(30)이 예비신부에 이어 아이까지 생겼다.

오는 6월 8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송영길이 아빠가 된 사실을 고백했다.

송영길은 30일 오전 스타뉴스에 "예비신부가 임신한 게 맞다. 임신 4개월째다"고 밝혔다.

송영길은 앞서 스타뉴스와 인터뷰 2014년 5월 28일 스타뉴스 보도 에서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던 이유에 대해서는 "집안 어르신들께서 임신 소식은 결혼식 전까지 밝히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숨기게 됐다"며 "예비신부가 일반인이고, 임신 초기이기 때문에 임신 사실을 밝히지 못했다"고 말했다.

송영길은 "결혼에 앞서 임신 소식이 알려지게 되어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송영길은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5일 방송을 끝으로 폐지된 '안 생겨요'에서 유민상과 함께 출연, 시청자들에게 크고 작은 웃음을 선사했다.

송영길은 오는 6월 8일 서울 여의도동 KT여의도 웨딩컨벤션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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