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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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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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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이달말까지 원작도서 전시… 영상자료 감상기회도

서울도서관이 6월을 맞아 영화의 원작이 됐던 도서를 전시한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자료실 내에 소장 중인 국외서적 중, 영화화돼 많은 사랑을 받았거나 주요 국제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됐던 원작도서를 전시할 예정이다.

서울도서관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매달 새로운 주제로 도서를 선정해 전시하는 주제별 기획전시를 관내 세계자료실에서 개최하고 있다.

세계자료실에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도서를 비롯해 50여 개국 대사관이나 문화원이 기증한 서적과 한국문학번역원이 기증한 31개 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 도서 등 다양한 언어의 도서가 소장돼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영상자료에 대한 정보도 비치해 서울도서관 내 디지털 자료실을 이용해 다시 한 번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한 도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영문소설로 꼽히는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를 비롯해, 영국을 대표하는 여류 소설가인 제인 오스틴(Jane Austen)의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 등이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매번 흥미로운 주제를 골라 그와 연관된 외국도서를 선별 전시함으로써 서울도서관을 찾는 서울시민과 외국인 이용자에게도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도서관을 더 많이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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