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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0-4 참패 안긴 가나와 월드컵 16강에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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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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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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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D-3]

10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티비로 가나전 축구 대표팀 평가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사진=뉴스1
10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티비로 가나전 축구 대표팀 평가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사진=뉴스1
홍명보호가 참혹한 패배를 안겨준 가나를 본선 토너먼트에서 만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국 월드컵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가나 공격수 조던 아예우와 아사모아 기안에게 골을 허용하며 0-4로 무너졌다.

비록 적은 가능성이지만 한국 대표팀은 끔찍한 패배를 안겨준 가나를 본선 토너먼트 무대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다. 가나전의 뼈아픈 패배에 대한 복습을 철저히 해야하는 이유다.

가나는 현재 포르투갈, 독일, 미국과 함께 G조에 포함되어 있다. G조는 이탈리아, 잉글랜드, 우루과이가 포함된 '죽음의 조' D조에 못지 않게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조다.

조별리그가 끝난 16강에서는 H조 1위와 G조 2위와 맞붙는다. H조 2위는 G조 1위와 맞붙는다. H조는 벨기에와 러시아, G조는 독일과 포르투갈이라는 강호들이 버티고 있어 가나와 한국 양국 모두 2위 진입 조차 쉽지 않다. 그러나 양팀이 16강에서 맞대결 하는 그림이 이론적으로 불가능 한 것은 아니다.

한편 이날 가나와 최종 평가전을 치른 홍명보호는 12일 브라질에 입성해 본격적인 월드컵 본선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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