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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전, '브라질이 이긴다'…거북이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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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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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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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빅 헤드'가 월드컵 개막전 우승팀을 예언하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거북이 '빅 헤드'가 월드컵 개막전 우승팀을 예언하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한 거북이가 월드컵 개막전에서 브라질의 승리를 점쳤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11일(현지시간) "붉은바다거북이 '빅 헤드'가 브라질 대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에서 브라질의 첫 승 신고를 '예언'했다"고 보도했다.

예언 방식은 간단했다. '빅 헤드'는 브라질과 크로아티아 양 국기에 각각 매달린 먹이 중 브라질 쪽 먹이를 선택하며 브라질의 우승을 예언했다.

매체는 "예언 행사 관계자는 '그저 재미로 봐 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로2008과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3경기 중 11경기 결과를 맞추며 이름을 날렸던 문어 '파울'은 2010년 독일의 한 수조탱크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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