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英매체 "박주영의 끔찍한 부진, 놀라울 것도 없다"

스타뉴스
  • 전상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6.18 10:0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러시아전서 부진한 박주영. /사진=OSEN
러시아전서 부진한 박주영. /사진=OSEN
영국 현지매체가 러시아전에서 부진한 박주영(29, 아스날)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

박주영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에 위치한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에서 한국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55분 간 뛰었지만 단 하나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교체 아웃됐다.

경기 후 영국 일간지인 메트로는 "아스날에서 악몽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박주영이 러시아와의 월드컵 1차전에서 끔찍한 경기력을 선보였다"며 박주영의 부진을 꼬집었다.

이어 "박주영이 아스날에 소속돼 있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일이다. 그는 지난 시즌 아스날 소속으로 단지 7분 만을 뛰었다. 임대를 떠난 왓포드에서도 한 시간밖에 출전하지 못했다"며 비꼬았다.

또 "박주영이 러시아전서 55%의 패스성공률을 기록한 건 놀랍지도 않다. 박주영은 헤딩능력도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영 정말 심각했다" "박주영을 왜 자꾸 넣는거야" "박주영 그래도 힘내요" "홍명보 감독의 박주영 발탁은 결과와 내용면에서 실패다" "박주영에게는 언제 좋은 날이 올까"등 각기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박주영은 현재 아스날 방출명단에 포함돼 있다. 박주영은 월드컵 이후 향후 거취를 결정할 전망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