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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김남일 "16강 탈락, 너무 화가 나.. 심장이 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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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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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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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KBS 해설위원. /사진=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쳐
김남일 KBS 해설위원. /사진=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쳐
김남일(37,전북 현대)이 한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한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벨기에전이 펼쳐진 경기장을 찾은 배우 서지석과 샤이니의 민호, KBS 아나운서 정지원 등이 등장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가 끝난 후 KBS 월드컵에서 중계를 맡고 있는 조우종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 및 김남일 해설위원도 모습을 드러냈다.

우선, 이영표는 "그동안 3번의 월드컵을 경기장 안에서 선수로만 뛰었다. 경기장 밖에서 지켜보는 입장이 되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함께 환호해주고 같은 마음이 되는지 확실하게 느꼈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뒤이어 조우종 캐스터가 김남일 위원을 가리킨 뒤 무언가 말을 하려 했다. 그러나 김남일 위원이 갑자기 손사래를 친 뒤 조우종 캐스터의 말을 가로막았다. 그러자 조우종 캐스터는 월드컵 총평을 하지 않아야겠냐고 부탁했고, 이에 김남일 위원은 "너무 화가 나서 말을 못하겠다. 막 심장이 벌렁벌렁 해가지고…"라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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