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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부부 '고래전쟁' 녹화 중 눈물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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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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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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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CJ E&M
/사진제공=CJ E&M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내 정유미가 함께 출연한 tvN '고래전쟁' 녹화장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들은 29일 밤 첫방송될 '고래전쟁' 제1회 녹화에서 국제 결혼에 얽힌 고부 갈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녹화에는 샘 해밍턴의 어머니 잰 러스(Jan Russ)도 참여했다.

녹화 당시 정유미와 시어머니가 언어 문제로 긴 시간 쌓인 오해를 얘기하며 갈등이 고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두 사람의 요리 배틀 도중 정유미는 시어머니의 진심을 알고 눈물을 쏟았다. 두 사람 사이에 낀 샘 해밍턴은 어머니가 만든 음식에 담긴 사연에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이들이 출연한 '고래전쟁'은 총 4부작으로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속담처럼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풀어내는 삼자대면 요리배틀쇼다. 방송인 홍진경 이휘재 박미선이 MC를 맡는다. 샘 해밍턴 가족이 첫 게스트다. 29일 오후 8시50분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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