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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마곡지구에 '마곡 아이파크'오피스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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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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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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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아이파크 조감도/자료=현대산업개발
마곡 아이파크 조감도/자료=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9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마곡 아이파크'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마곡지구 B8-2, B8-3 블록에 선보이는 마곡 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총 468실 규모다. 23~26㎡(이하 전용면적) 396실, 35~36㎡ 72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468실 중 약 288실이 일반분양된다.

마곡 아이파크는 원룸과 투룸 2개 타입으로 설계됐으며, 3층에는 옥외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옥상에는 관리비 절감을 위해 태양열 발전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2층 규모의 근린시설도 조성된다.

마곡지구의 초입에 위치하고 있는 마곡 아이파크는 5호선 발산역 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와 공항대로 등을 이용해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용이한 편이다. 단지 주변으론 백화점, 대형마트, 스포츠센터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근거리에 1000여 병상 규모의 이화의료원도 개원 예정이다. 마곡지구 내 중앙공원인 보타닉파크는 식물원, 호수공원, 생태천 등을 갖춘 여의도 공원의 2배 크기의 식물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서구 마곡동, 가양동 일대에 조성되는 마곡지구에는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기술), NT(나노기술)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함께 업무단지, 배후 주거단지 등이 조성된다. 이 곳에 들어서는 LG의 R&D 연구센터 LG사이언스파크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 근로자 3만 여명이 근무할 전망이다. 코오롱, 이랜드 본사 등 기업도 입주를 앞두고 있다. 강서구청, 강서 세무소, 출입국관리소 등 공공 기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다음달 19일 강서송도병원 인근인 강서구 공항대로 326에 마련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6년 12월이다.

분양문의 : 1600-7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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