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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8월 무역수지 흑자, 사상최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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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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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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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8월 무역수지 흑자액이 수출 호전에 힘입어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중국 경제를 둘러싼 낙관론에 힘을 실어줬다.

중국 세관격인 해관총서는 8일 지난달 무역수지가 498억3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치이자 역대 최대치인 473억달러는 물론 전망치였던 406억달러를 크게 웃돈 것이다.

중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대폭 늘어난 것은 수출이 기대보다 많이 증가한 덕분이다.

지난달 중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4% 증가했다. 이는 전월 증가폭 14.5%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시장에서 예상한 9%는 웃도는 것이다. 이로써 중국의 수출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지난달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폭이 2.4%로 3% 증가하리란 예상을 밑돌았다. 7월에는 1.6% 감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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