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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날씨]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내륙엔 아침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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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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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까지 바닷물 높은 '천문조'…남해안 침수피해 주의

(서울=뉴스1) 류보람 기자 =
2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배드민턴 단체 대한민국과 중국의 결승전을 보기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2014.9.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배드민턴 단체 대한민국과 중국의 결승전을 보기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2014.9.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금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동해상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은 하늘을 보이겠다.

아침에는 일부 내륙 지방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 등으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7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라며 "남해안의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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