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내몸사랑한의원 “건강한 아이 낳기 위한 임신전 해독 필요”

머니투데이
  • B&C 고문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10.29 21:0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자궁의 건강을 해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면서 해마다 불임 여성이 늘고 있다. 운동 부족, 나쁜 자세, 하이힐, 무거운 가방, 스트레스, 꽉 끼거나 노출이 심한 의상, 무리한 다이어트, 인스턴트식품 등이 자궁에 미치는 나쁜 영향의 주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수정된 난자가 착상하고 성장하는 자궁은 임신, 출산과 밀접한 기능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건강한 자궁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루 30분 이상의 적당한 운동으로 바이오리듬에 활력을 주고 온몸의 대사 작용을 원활하게 한다. 장 건강도 중요한 데 장이 스트레스를 받아 자궁을 압박하면 자궁 내의 혈행에 문제가 생기고 울혈이 생긴다. 한방에선 이를 어혈이라 한다. 어혈은 각종 자궁 관련 질환인 생리통, 생리불순, 물혹, 자궁근종 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몸의 대사 작용, 혈액순환이 자궁 건강에 중요하다.

사진제공=내몸사랑한의원
사진제공=내몸사랑한의원
최근 몸 속 쌓인 노폐물과 어혈을 제거하기 위한 해독이 유행하는데 자궁에도 해독이 필요하다. 자궁 내 독소는 정상적인 자연임신 방해, 시험관 아기와 인공수정 실패요인, 자궁내막생성과 착상 방해. 난포와 난자 생성 방해뿐 아니라 자궁내막증, 생리불순, 자궁근종 등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성 전문 한의원 내몸사랑한의원 강신용 원장은 “최근 불임과 난임을 겪는 부부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남성과 여성에 대한 체질을 생각하지 않고 아기가 자랄 자궁의 건강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식물도 비옥한 땅에서 잘 자라 듯 자궁이 건강해야 자연임신이 가능하며 총명하고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내몸사랑한의원은 자궁을 비롯해 몸의 해독을 위해 청혈해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혈해독 프로그램은 총 20일 가량 진행되며 자연적으로 몸이 변화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다. 효소와 발효한약을 투입하여 체내에 쌓인 독을 순조롭게 배출시키고 식사는 소식, 자연식, 발효음식 등을 통해 독의 유입을 최소화 한다.

또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내몸사랑한의원의 약재로 해독수, 해독장, 해독혈, 해독심, 해독식, 해독행 등을 골고추 섭취하면 된다. 해독수와 해독장은 소변, 대변으로 노폐물 배출, 해독혈은 혈독 등을 제거한다. 혈액이 정화되는 것은 물론 내장지방 등과 함께 배출되어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좋다. 해독심은 면역력 회복과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 속쓰림을 완화시켜 준다. 해독식과 해독행은 원기 회복, 혈행 개선, 근력 강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강 원장은 “임신만큼 중요한 것이 건강한 아기를 낳는 것이다. 요즘은 환경 문제가 대두되는 시대로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임신 전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내몸사랑한의원만의 청혈해독 프로그램으로 몸을 최대한 건강하게 만든 후 계획 임신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