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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지옥 '이케아 광명점', 몇 시에 출발하면 덜 막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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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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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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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사 이케아 광명점 출발 시간
김기사 이케아 광명점 출발 시간
오픈 후 교통지옥이 펼쳐진 이케아 1호점 광명점은 몇시에 방문하면 가장 덜 막힐까?

'국민내비' 김기사를 서비스하는 록앤올(공동대표 김원태, 박종환)은 이케아 광명점을 목적지로 정하는 이용자는 오전 9시부터 급증하다 오후 2시에 정점을 찍고 이후부터는 급감하는 그래프를 보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이케아 광명점이 오픈한 18일부터 21일까지 김기사에서 이케아 광명점을 목적지로 정한 횟수를 분석한 결과다.

이케아 광명점을 찾는 이용자 중 절반 이상이 오후 2시 이전에 광명점을 목적지로 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종환 록앤올 대표는 "오후 4~5시 이후 출발하면 상대적으로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케아 광명점은 쇼핑카테고리 기준으로 방문지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순위도 인천국제공항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0월에 가장 인기가 높은 쇼핑몰은 파주프리미엄 아웃렛과 코스트코 양재점이었다.

박종환 록앤올 대표는 "당분간은 이케아 광명점이 쇼핑센터 카테고리 1위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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