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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국민카드 사장 "2015년은 마지막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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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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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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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덕수 국민카드 사장

김덕수 국민카드 사장 /사진제공=국민카드
김덕수 국민카드 사장 /사진제공=국민카드
김덕수 KB국민카드 사장은 2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2015년에는 유실적 및 우수고객 확대와 신사업, 빅데이터, 핀테크 사업 등 신성장동력 확보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날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 "2015년은 국민카드의 기본 체질과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해로 설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사장은 직원들에게 자긍심 회복을 강조하며 "역량과 열정을 한 방향으로 집중해 하나된 힘을 다시 한번 발휘한다면 그 어떤 목표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특히 "핀테크로 대변되는 대격변에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변화의 노력과 함께 변화를 직시하고 선견지명을 위한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2015년은 우리에게 새로운 출발이자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2015년 우리의 생존과 변화를 위한 마음가짐으로 '천하지사 불변즉멸(天下之事 不變則滅·우리 모두가 변화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의미)'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2015년 한 해가 불변즉멸의 정신을 통해 KB국민카드가 1등 카드사가 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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