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6년 연속 현대차 '판매왕' 임희성씨…지난해 343대 판매

머니투데이
  • 김남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1.14 13: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휴일 제외하면 하루 1대 이상 판매, 2001년 이후 총 3888대 판매

6년 연속 현대차 '판매왕' 임희성씨…지난해 343대 판매
현대자동차는 2014년 최다 판매직원으로 임희성 공주지점 부장(42·사진)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임부장은 지난해 343대를 판매해 6년 연속 판매왕에 올랐다.

임 부장이 기록한 343대는 휴일을 제외하면 하루에 1대 이상 판매해야 달성할 수 있는 실적이다. 임 부장은 2001년 8월 현대차 판매 영업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3888대를 판매했다.

임 부장은 "고객 특성에 맞는 맞춤형 판매 전략과 서비스가 고객들을 감동시켜 구매까지 이어지게 한 것 같다"며 "올 한 해도 더욱 고객들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판매왕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임 부장을 비롯한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과 실적을 공개하고 이들의 노하우와 성공비결을 분석해 사내 교육들에 활용하기로 했다.

지난해 판매 우수자는 임 부장에 이어 △대전지점 김기양 부장(48) 290대 △경기 발안지점 남상현 차장(41) 264대 △서울 혜화지점 최진성 부장(49) 259대 △충남 당진지점 장석길 차장(46) 238대 △경기 안중지점 이양균 부장(53) 234대 △경기 수원지점 권길주 차장(48) 225대 △의정부지점 김주선 부장(43) 223대 △경기 평촌지점 이병철 부장(46) 222대 △광주 수완지점 임계환 부장(52) 222대 등이다.

이들 10명은 공통적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와 '현대차에 대한 신뢰'가 판매우수자에 오를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185,500원 ▲1,500 +0.82%)는 영업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태블릿 PC를 통해 고객 상담은 물론 자동차 매매 계약까지 가능한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 블루멤버스 프로그램과 상품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업 지원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고 수준의 상품지식과 고객 서비스 마인드로 무장한 우수 영업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영업지원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감동을 선사해 내수 경기 침체와 수입차 업체의 공세 등을 돌파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자만 年130만원 더낸다…벼락거지 피하려던 영끌족 비명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