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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 강남역 맛집 ‘톨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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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2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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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유동 인구가 많기로 유명한 강남역 부근에는 맛집으로 불리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그중에서도 직장인 여성이나 여대생 등 젊은 층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곳이 있다. 파스타와 피자, 샐러드를 주메뉴로 선보이는 ‘톨리브’다. 특히 빠네파스타는 부드러운 빵 속에 브로콜리 새우 청양고추를 넣어 전혀 느끼하지 않은 새로운 맛을 자랑한다.

사진제공=톨리브
사진제공=톨리브
톨리브는 토마토와 올리브의 합성어로, 건강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긴 곳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스타를 제공해 여성들이 특히 많이 찾는다. 까르보나의 경우 1인분에 9800원, 2인분에 1만7000원이다.

돌체피자는 사과와 마늘을 넣어 만든 피자로 톨리브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다. 치킨 피자, 피칸테살라미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이곳에서는 직접 담근 수제피클을 큰 병에 담아 내놓는다. 이탈리안 음식을 먹을 때 피클을 많이 찾는 한국인의 특성을 맞춘 세심한 서비스다. 각종 샐러드 역시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시저 샐러드 8500원, 치킨 샐러드 9000원, 카프레제 샐러드 1만2000원 등이다.

톨리브 관계자는 “강남역 주변에서 이만한 음식을 이 정도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은 흔하지 않다”며 “톨리브 교대역점에 이은 2호점(강남역점)은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한 데이트 커플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02-555-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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