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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문재인 대표 중심으로 당 단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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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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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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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무한책임의 자세로 헌신할 것"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낙선한 이인영 의원/사진=뉴스1제공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낙선한 이인영 의원/사진=뉴스1제공
새정치연합 당 대표 경선에 낙선한 이인영 의원은 9일 "문재인 대표를 중심으로 당이 단결하고, 총선 승리로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저도 무한책임의 자세로 헌신하겠다"고 이 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문재인 후보의 당대표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하를 건넨 뒤 "함께 고생하신 박지원 보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그는 "40일 동안 우리는 치열했다. 이제 그 열정과 헌신으로 박근혜정부에 당당히 맞서야 한다"며 "민생경제는 외면한 채 서민과 중산층을 벼랑으로 내몰고 있는 박근혜정부의 반서민정책에 단호히 맞서야 한다. 그 길에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전당대회 기간 중 공약한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은 줄이고, 사내유보금은 풀고, 조세정의를 세우자는 '줄푸세' 약속 등을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야당 간사인 이 의원은 전당대회 다음날인 이날 휴식 없이 바로 환노위 의사일정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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