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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 명절 스트레스 1위 '돈'…2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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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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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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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 사진=뉴스1
주부들의 가장 큰 명절 스트레스는 세뱃돈 및 설 선물 비용으로 조사됐다.

17일 광주·전남 생활정보신문 사랑방미디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지역 주부 284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나를 가장 괴롭히는 것'을 묻는 질문에 43%의 주부가 '세뱃돈 및 설 선물 비용'을 꼽았다.


그 뒤를 △음식 장만 34% △친척들의 덕담과 비교 10% 등이 차지했다.

음식 장만, 차례상 차리기, 설거지 등 가사일에 대해 '남편이 도와주느냐'는 질문에는 54%의 주부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가사일을 돕는 남편이 더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20~30대 주부들의 60%가 남편이 가사일을 돕는다고 답한 반면 40~50대 주부들의 응답률은 40%에 그쳤다.

나머지 46%의 주부는 남편이 △설거지 15% △차례상 차리기 13% △자녀 돌보기 9% 등의 가사일을 돕는다고 답했다.

설 명절에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에는 △나홀로 휴식 36.5% △여행 32.5% △잠자기 13% △TV·영화 보기 12% 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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