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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6호골' 스완지, 토트넘에 2대 3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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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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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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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수 라이언 메이슨(왼쪽)이 스완지시티 선수 닐 테일러를 막아서고 있다./ 사진=AFPBBNews
토트넘 선수 라이언 메이슨(왼쪽)이 스완지시티 선수 닐 테일러를 막아서고 있다./ 사진=AFPBBNews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구단 스완지시티가 기성용(26)의 리그 6호골에 토트넘 핫스퍼에 석패했다.

스완지는 5일(한국시간) 오전 4시45분 토트넘의 홈구장 화아티 하트 래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EPL' 28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에 2대 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기성용은 0대 1로 뒤진 전반 19분 동점골을 뽑아냈다. 기성용은 닐 테일러가 공격 2선에서 찔러준 로빙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토트넘의 골망을 갈랐다. 기성용의 이번 시즌 리그 6호 골. 한국인 최다 골이다.

그러나 스완지는 토트넘에 2골을 더 실점했다. 후반 6분 라이언 메이슨에게 1골을 허용한 지 9분 만에 앤드로스 타운센드에게 쐐기골까지 내줬다.

이후 스완지는 후반 44분 길피 시구르드손이 제퍼슨 몬테로에게 받은 크로스를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1골을 만회했다. 그러나 동점을 만들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경기는 스완지의 2대 3 패배로 종료됐다.

이날 1패를 떠안아 11승7무10패를 기록한 스완지는 승점 40점으로 리그 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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