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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주상복합 공사장 화재, 2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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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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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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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3시9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불은 오후 3시32분쯤 완전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뉴스1
11일 오후 3시9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불은 오후 3시32분쯤 완전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뉴스1
인천 송도 주상복합 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이 났으나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11일 인천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9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한 주상복합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났으나 오후 3시32분쯤 완전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공사현장에서 인부들이 용접 작업을 하던 중 튄 불꽃이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차, 지휘차량 및 구급차를 포함해 20대의 소방장비가 동원됐다.

인천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탓에 검은 연기가 많이 났다"며 "재산 피해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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