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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법정관리 폐지 신청(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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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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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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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수순 초읽기 돌입

인수의향자를 찾지 못한 팬택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를 신청했다.

이준우 팬택 대표는 26일 "팬택은 더 이상 기업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되어 기업회생절차 폐지 신청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법정관리가 중단되면 청산이 유력하다.

팬택은 국내 3위 휴대폰 제조사다. 팬택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제24기 사업보고서(2014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에 따르면 작년 12월31일 기준 팬택의 자산은 총 2683억원이다. 부채는 총 996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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