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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이른 더위로 '얼려먹는 세븐' 매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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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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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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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이른 더위로 '얼려먹는 세븐' 매출 급증
이른 더위에 한국야쿠르트의 '얼려먹는 세븐' 판매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9일 한국야쿠르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얼려먹는 세븐' 매출은 50억을 돌파했다. 지난해에 비해 열흘 이상 빠른 추세다. 2013년 5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첫해 매출 200억원, 2014년 220억원을 기록한 '얼려먹는 세븐'의 누계 매출은 올해 5월29일 기준으로 470억 원을 넘었다.

'얼려먹는 세븐'은 국내 최초 얼려 먹는 요거트 제품이다.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발효유 효능은 유지하면서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해 여름철 하루평균 20만 개 이상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

'얼려먹는 세븐'의 성공으로 식품과 주류업체에서는 얼려 먹는 음료를 비롯해 얼려 먹는 과자, 얼려 먹는 소주 등이 나오기도 했다.

이정열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일찍 찾아온 더위로 올해 250억원 판매 목표 달성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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