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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동안' 임수정, 세수만 15분…'하트 세안법'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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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유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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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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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피부비법 <31>] 충분한 수분 보충과 보습은 필수…저자극 클렌징으로 촉촉하게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은밀한 유혹'으로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임수정. 그녀는 자타공인 연예계 최강 동안으로 대중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세월을 비껴간 듯 빛나는 미모와 무결점 피부에 많은 이들이 그녀만의 피부 비결을 궁금해하기도. 따라하고 싶은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 임수정이 알려주는 뷰티 노하우를 살펴봤다.

◇하루 물 2L로 충분한 '수분 보충'…독소 제거와 항노화 효과를 한번에

/사진=CJ 엔터테인먼트, Team Dalog in flickr
/사진=CJ 엔터테인먼트, Team Dalog in flickr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낸 임수정. 백옥같은 피부의 소유자인 그녀도 "나도 관리를 해야 한다. 좀 하얀 피부이긴 하지만 나도 관리를 많이 한다"며 피부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임수정은 "일단 먹는 것도 굉장히 가려서 먹는다"며 "물이 진짜 중요하다. 물을 하루에 2리터 꼭 마시려고 노력한다. 안되면 1.5리터라도 마시려고 한다"고 물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물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물질이다. 체내에서 유해산소와 미세먼지 등의 독소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변비 예방에도 으뜸이다. 또한 물은 0ckal로 식간에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식욕을 억제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항노화 효과 또한 기대해볼 수 있다. 수분이 모자라면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는데, 충분한 수분 보충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촉촉한 피부 위해 '에센스 휴대'…평소 생활 습관이 중요해

/사진=홍봉진 기자
/사진=홍봉진 기자
무결점 피부를 위해 평소 피부를 잘 관리하는 생활 습관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 미인의 대명사로 통하는 임수정도 일상생활 속에서의 관리를 통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한다고.

임수정은 특별한 케어에 기대기보다는 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에센스를 휴대해 피부를 돌본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촬영 전날에는 자기 전에 에센스를 평소 바르는 양보다 더 많이 바르는 것이 그녀의 피부 노하우.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부드럽게 유지해 다음 날 한층 맑고 투명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피부 보습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줘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소다. 보습 관리를 철저히 하면 탱탱한 얼굴 피부 탄력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고보습 에센스나 크림 등의 기초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하면 매끄럽고 탄력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하자.

◇꼼꼼한 세안의 중요성 '하트 세안법'…마사지로 자극은 줄이고, 클렌징 효과는 'UP'

/사진=머니투데이 DB, KBS2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사진=머니투데이 DB, KBS2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과거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은 꼼꼼한 세안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임수정의 피부관리 방법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우현증은 "임수정은 세안에만 15분을 투자한다"며 임수정만의 저자극 클렌징 비법을 공개했다.

세안에만 15분을 투자할 정도로 클렌징에 공을 들이는 임수정. 그녀는 피부가 민감해질 수 있기에 가급적 자극적인 제품은 쓰지 않으면서 손에 신경을 많이 써 피부결을 정리한다. 이때 자극적인 클렌저보다는 물세안을 수시로 하며 아이 메이크업 역시 면봉을 이용해 천천히 닦아낸다고.

특히 임수정은 맑고 화사한 피부의 비결로 '하트 세안법'를 꼽았다. 세안제를 충분히 거품낸 후 손가락 끝으로 하트를 그리면서 솜털 구석구석까지 닦아내는 '하트 세안법'은 방법도 쉬워 일주일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세안 시 얼굴에 하트를 그리면서 마사지를 해주면 롤링 효과로 인해 얼굴의 혈액 순환 뿐만 아니라 노폐물도 제거할 수 있어 얼굴을 탄력있고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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