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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서울 낮 '31도'…강원도·동해안 한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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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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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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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국 오전(왼쪽), 오후 날씨/사진=기상청
16일 전국 오전(왼쪽), 오후 날씨/사진=기상청
오늘(1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도영동과 동해안 지역에는 한때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 낮기온은 31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6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동해안은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예상강수량은 충청내륙·남부내륙·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동해안에 5~40mm이다.

기상청은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밤부터 동해안과 남해안, 그 밖의 내륙에서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오늘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1도 △부산 22도 △대구 21도 △광주 22도 등으로 어제(15일)와 비슷하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1도 △부산 26도 △대구 29도 △광주 31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낮다.

한편 기상청은 제11호 태풍 '낭카'가 내일(17일) 늦은 오후에 우리나라 동해남부해상으로 진출하면서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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