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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vs 정려원, '와이드 팬츠' 스타일링…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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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유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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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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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VS 스타] 도회적인 '민효린' vs 페미닌한 '정려원'

/사진=임성균 기자, 이정호 인턴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이정호 인턴기자
돌아온 복고 열풍으로 빈티지한 와이드 팬츠의 열풍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와이드 팬츠는 통이 넓어 착용감이 편하고 체형을 보완하는 특징이 있다. 와이드 팬츠는 7부, 9부 등 기장이나 실루엣의 변화를 통해 다채로운 분위기를 풍길 수 있다. 자칫 키가 작아보일까봐 걱정된다면 발목을 덮는 슈즈보다는 굽이 높은 샌들이나 하이힐 등을 매치할 것.

배우 민효린과 정려원은 올 여름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오른 와이드 팬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젠틀몬스터 다섯번째 쇼룸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민효린은 넉넉한 핏의 화이트 셔츠와 베이지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려원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쓰리썸머나잇' VIP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려원은 독특한 패턴의 블라우스에 통이 넓은 7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미를 풍겼다.

☞스타일링 포인트
/사진=임성균 기자, 이정호 인턴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이정호 인턴기자
민효린은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쿨시크룩을 완성했다. 화이트 셔츠의 칼라를 뒤로 젖혀 가녀린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 여기에 허리 선이 높은 팬츠로 잘록한 몸매를 강조했다. 키가 작은 편인 민효린은 굽이 높은 플랫폼 샌들을 신고 우아함과 동시에 늘씬해 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레오파드 패턴이 돋보이는 라운드형 선글라스로 포인트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정려원은 패턴과 디테일에 차이를 준 똑똑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조로운 흰색 팬츠에 물결 모양의 주름 장식의 패턴 블라우스를 매치해 과하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7부 길이의 팬츠로 가녀린 발목을 드러낸 정려원은 전체적으로 루즈한 실루엣의 의상을 입었음에도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 여기에 정려원은 선명한 블루톤 하이힐로 청량감을 더하고 스퀘어 토트백을 들어 스타일링에 무게감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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