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동료교수 강제추행' 성균관대 교수, 기소의견 검찰 송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7.23 15: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서울 혜화경찰서는 학생들 앞에서 성희롱성 발언을 하며 동료 여교수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성균관대 A 교수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교수는 지난해 4월4일 대학원 엠티(MT)에서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동 대학원 여교수 B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교수는 지난해 4월18일 외부 인사와의 회의 겸 식사 자리에서 A 교수가 본인의 몸을 강제로 밀어 다른 남자에게 안기게 했다며 강요죄 혐의로 고소했으나 이에 대해서는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한편 B교수는 지난달 18일 징계위원회에서 A교수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처분을 내린 데 대해 반발해 A 교수를 경찰에 고소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